신촌세브란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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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흥해라흥민 조회 4회 작성일 2021-12-02 17:33: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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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을 하라는 건지 아닌건지 애매한 구내식당에 다녀왔습니다. (신촌 연세 세브란스병원 구내식당)먹방/리얼맛평가/후기 MUKBANG eating show

#세브란스병원#구내식당

kbs개그맨 정윤호입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sos43222@gmail.com으로
메일 주셔용~^^
SH S : 이번영상 역시 잘 봤습니다 ㅎ 영상보며 문득 느낀게 유튜브 통해 윤호님 만나는것도 좋지만~ TV 예능이나 꽁트통해서도 윤호님을 뵙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ㅎ 예전 1대1이나 뉴스기자연기 등 재밌게봤었어요 ㅎ 항상 응원할게요 조금 지난 미래에는 유노님도 유느님과 같은 최고의 개그맨이 되시길 ~!! 흥하자
su hyun paek : 신촌세브란스병원은 돌아가신 시어머니께서 계셨던곳이라 자주갔었어요ㅎㅎ 전 갈때마다 힘들어서 그런가 맛있더라구요 (윤호찌가 드신곳은 아니지만ㅋ) 항상 맛있게 드시니 볼때마다 흐뭇하군요 : ) 오늘 4행시 어렵다 생각했는데ㅋㅋㅋ꽤 괜찮았어요ㅋㅋ
날씨가 습하고 더워요 건강 잘챙기셔요
최비단 : 오프팅에서 윤호찌 찾는게 하루의 낙이 됐습니다 ㅋㅋㅋㅋㅋ
뚝배기라 확실히 뭔가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 참 아리송하네요
Mi young Kinsler : 윤호씨는 정말 음식을 참맛있게 드시고 음식을 남기지 않는게 참 좋아요 !
훅훅 : 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 시간 여유가 있어서 많이 돌아나디고 있는데 이 부근 가면 꼭 이용해야 겠네요! ^^
고생 많으셨습니다!^^

“신촌 세브란스병원, 환자 방치 사망”…수사 착수 | 뉴스A

지금부터는 채널A 탐사보도팀의 단독 보도 이어가겠습니다."의료진의 방치속에 아들이 고통스럽게 죽어갔다."30대 남성이 신촌 세브란스 병원 응급실의 늑장 대응 때문에 숨졌다는 글이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왔습니다.유족들은 또 국민청원에 글이 올라온 뒤 병원 의무기록 내용이 바뀌었다고 주장합니다.먼저 박선영 기자가 유족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리포트]
32살 김모 씨가 숨진 건 지난해 12월 15일 오후 1시쯤입니다.

전날 저녁, 갑자기 식당에서 쓰러져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는데 응급실 도착 후 9시간 정도가 지나서야 수술을 받은 뒤 대동맥 파열 등으로 사망했다는 게 유족 측의 주장입니다.

김 씨의 어머니는 "김 씨가 응급실로 실려간 뒤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숨졌다"며 지난 1월 초, 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이상한 일이 발생했다고 유족들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국민청원을 올리기 전과 후 병원 의무기록의 내용이 바뀌었고, 사망 당일에도 관련 기록이 수차례 수정됐던 것을 발견했다는 겁니다.

[김모 씨 유족]
"뭔가 감추려고 하는구나 싶어서 찾아 봤는데. 집도의가 바뀐 게 있는데. 더 중대한 과실이 있었던 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유족 측은 세브란스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을 허위진단서 작성과 위조사문서 행사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의료법상 의무기록을 허위로 작성한 사실이 드러날 경우 처벌을 받습니다.

[부지석 / 유족 측 변호인]
"의무기록사본을 조작하는 행위는 피해자들이 소송에서 이길 수 있는 수단을 차단하는 거기 때문에 큰 범죄입니다."

최근 유족들을 상대로 조사한 경찰은 신촌세브란스병원장을 입건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tebah@donga.com
영상취재: 이민경
영상편집: 이민경

그렇다면 의무기록의 어떤 부분이 어떻게 바뀌었다는 걸까요.유족 측은 수술시간과 수술을 집도한 의사, 진단명까지 바뀌었다고 주장합니다.이어서 권솔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리포트]
유족 측은 지난해 12월 15일 사망당일 기록과 사망 나흘 뒤인 19일 병원에서 발급받은 의무기록, 그리고 올 1월 16일 재차 발급받은 기록, 세 자료들을 비교했습니다.

우선, 양적으로도 12월에 받은 기록에 비해 1월분이 100 페이지 이상 많아졌습니다.

유족들이 특히 의혹을 제기하는 부분은 크게 세가집니다.

먼저, 수술 시작 시간입니다.

사망 당일 기록을 보면, 처음에는 '새벽 2시 50분'으로 기재했다가 수차례 수정을 거쳐 '새벽 1시 50분'으로 1시간 앞당겨졌습니다.

당시 유족들이 수술실 모니터를 촬영한 사진에서 수술 시작 시간이 새벽 2시 33분으로 나와 있는 것과도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장세진 / 서울아산병원 교수]
"시간을 수정할 일은 아마 없을 겁니다. 왜 수정을 했어야 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100명중에 1명도 있기 힘든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집도의와 보조의로 수술에 참여한 의사들의 이름은 12월 기록에선 A 씨와 B 씨였다가 1월에 받아본 기록엔 C 씨와 D 씨로 변경됐고, 주진단명도 12월 기록엔 '토혈'에서 1월 기록엔 이보다 증상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진 '대동맥 식도 루'로 바뀌었습니다.

[김모 씨 유족]
"어떻게 국민청원 얘기를 들으셨는진 모르겠지만 밑에 있던 분으로 싹 바뀌었더라고요."

[박호균 / 가수 신해철 의료사고 소송 변호인]
"진료가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병원 의무기록에 접속을 하고 수정을 하고 이런 정황이 있다면 이건 굉장히 안좋은 정황이죠."

이에 대해 병원 측은, "환자 개인정보가 포함돼 있어 어떠한 입장도 내놓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채널A뉴스 권솔입니다

영상취재: 이민경
영상편집: 이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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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영 : 작년에 신촌세브란스 응급실에 아버지의 토혈때문에 갔었는데, 마음 졸이며 상황을 물어보니 응급사인지 하는 여자 남자 둘이 자기네는 모른다며 저를 보고 히히덕 거리는 걸 보고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그 바쁜 응급실에서 노닥거리는 태도를 보며 충격, '코로나니 빨리 나가라'며 반말 비슷하게 하는 응급실 경비 아저씨의 무척이나 권위적인 태도에도 상처받고, 이 응급실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느껴졌습니다.
구독하면 원하는일 이루어지는 행운부적 : 무심코 지나가다가 우연히 저를 만나신 모든 분들이 아프지 않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학업 취업 연애 사업 재물 건강 모든 일이 잘되실겁니다.
항상 다같이 행복해요.
후리지아 : 숨을 못 쉴 정도로 배가 아파서 신촌세브란스병원 응급실 갔더니 피검사, CT, 진통제 처방후 입원은 절대 안 된다고 함. 병원비는 29만원정도! 외래진료 때도 교수는 괜찮다고만 하더니 결국 소장 염증만 심해져서 금식하고 검사하고 10일 이상 입원중입니다ㅠ
c p : 저는 15년정도 신촌 세브란스병원 다니는 환자인데 병원이 증축되면 될수록 의료서비스 수준이 낮아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저의 가족들도 수술힌 후 허술한 간호와 의사들의
관심에 실망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c p : 저의.제부도 수술후 아프다고 여러번 불평했는데도 2틀동안 의사도 안와보고..
결국 뇌혈관 터졌다고 지금도 5년이상 약먹고 있습니다.ㅜㅜ
사망하지.않은 상태가 그나마 감사하고 있습니다.
보호자가 소리소리 지르고 환자가 죽어간다고 해야 의사가 와봤어요.
세브란스 조치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단독]신촌세브란스병원 압수수색…지워진 CCTV | 뉴스A

병원 관련 사건 하나 더 전해드립니다.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이 치료 중 숨진 30대 남성 환자의 의무기록을 조작했다는 의혹, 얼마 전 전해드렸습니다. 경찰이 최근 병원을 대대적으로 압수수색했습니다. 그런데 결정적 증거가 될 수술 당일 CCTV 영상이 없었습니다. 박선영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리포트]
식당에서 갑자기 쓰러진 32살 김모 씨가 신촌세브란스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건 지난해 12월 14일 오후입니다.

9시간 정도 지난 15일 새벽 수술을 받았지만, 대동맥 파열 등으로 결국 숨졌습니다.

얼마후 김 씨의 어머니는 "병원이 응급환자를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며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유족들은 "국민청원을 올리자 병원 측이 의무기록을 조작했다"는 또 다른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수술시간과 집도의, 진단명 등이 바뀌어 있었다"며 허위진단서 작성 등의 혐의로 지난 2월 병원장과 의료진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김모 씨 유족]
"청원을 올리고 나서 기록을 다시 뽑아 봤는데 훨씬 많은 장수가… 1차 때 191장이었는데, 2차 때는 303페이지로 바뀌어 있는 거예요."

고소인 조사를 마친 경찰은 지난 화요일인 6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누가, 언제, 김 씨의 의무기록에 접속했는지 등을 밝혀내기 위해서입니다.

5시간 가까이 진행된 압수수색에서 전산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혁 / 명지병원 교수]
"전산 기록에는 처방자료는 물론, 의무기록 자료 등이 포함됩니다. 마지막 수정기록, 마지막 수정시간, 마지막 수정자도 다 뜨게 돼 있죠."

김씨 사망 당시 응급실과 수술실 CCTV를 확보하기 위해 관제실도 압수수색했지만, 영상은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부지석 / 유족 측 변호인]
"의사들이 수술실에 들어간 시간이 가장 핵심이거든요. CCTV가 사라졌다면 당시 시간을 감추기 위해 증거인멸을 하는 게 아닌가 의문이 듭니다."

병원 측은 "CCTV 저장기간이 한 달밖에 안 돼 자동으로 삭제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CCTV가 사실관계를 밝혀낼 결정적 단서가 될 수 있는 만큼, 경찰은 조만간 병원 관계자들을 불러 CCTV가 지워진 경위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입니다.

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tebah@donga.com

영상취재: 이민경
영상편집: 이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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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 Heo : 어떻게하면 의료사고를 줄일 수 있을까보다 어떻게하면 의료사고 났을 때 책임을 회피할까를 고민하는 의사들
김수미 : 한창인 나이에 안타깝습니다.
과실이라면 꼭 합당한 처벌이 이루어 져야 할 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건양다경 : 대한민국 의료사고 덥어주기 반드시 밝혀 지길
seong uk : 대동맥이면 신촌세브말고 강남세브 가야함 무조건
je : 상식적으로 정황을 봐도 조작 의혹이 있어 보인다.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 

#신촌세브란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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